*선교 현장에서 언어의 한계가 있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가장 감격스러운 순간은 현지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 할 때 입니다.
어느 곳에 가서든 기도를 먼저 심습니다. "기도 외에 이런 유가 날 수 없느니라" 주님 말씀처럼 선교 현장에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깨달으며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안경 사역팀의 모습입니다. 현지인들의 눈이 밝아지는 것처럼, 영적 눈이 떠진 시간들이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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