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공립학교에 기독교 세계관으로 교육 시키는 놀라운 일을 하나님은 유광수, 윤영숙 선교사님을 통해 하고 계십니다.
*외지에서 열심히 사역하시지만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시간들.. 그 시간들에 단기팀이 잠시 쉼표를 찍어 드리고 위로하고 함께 교제하였습니다. 평소 교회에서 맛보지 못한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것은 단기 선교 사역지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보너스 선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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