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 | 목회 철학 | 운영자  | 2024-02-07 | 60 |
| 80 | 어우러짐 | 운영자  | 2024-02-07 | 61 |
| 79 | 생명길 중창단 보내며 | 운영자  | 2024-02-07 | 68 |
| 78 | 24년만에 같이 가는 선교 | 운영자  | 2024-02-07 | 63 |
| 77 | 선교 최고의 후원자들 | 운영자  | 2024-02-07 | 72 |
| 76 | 미국 생활 14년 | 운영자  | 2024-02-07 | 52 |
| 75 | 친하다 보니 | 운영자  | 2024-02-07 | 44 |
| 74 | 2007년 강명관 선교사 만나고서 | 운영자  | 2024-02-07 | 112 |
| 73 | 지금이 제일 좋습니다 | 운영자  | 2024-02-07 | 51 |
| 72 | 네델란드 감독의 기다림, 하나님의 기다림(2014년 7월 1일자) | 운영자  | 2024-02-07 | 62 |
| 71 | 월드컵 즐기며 보기(2014년 6월 29일 자 칼럼) | 운영자  | 2024-02-07 | 84 |
| 70 | 부담되는 이야기 | 운영자  | 2024-02-07 | 57 |
| 69 | 하버드대에서 일어난 Black Mass 해프닝을 보면서 | 운영자  | 2024-02-07 | 55 |
| 68 | 어머니의 희생이 진정한 MVP | 운영자  | 2024-02-07 | 57 |
| 67 | 클리퍼스 구단주의 사건을 보면서 | 운영자  | 2024-02-07 |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