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조부가 일이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돌아가시는 분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조부는 모였고 격려차원에서 삼행시 경연대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올해 경조부를 맡으신 이성엽 장로님이 일들을 뽑아 달라고 가지고 오셨는데 너무 기가막히고 좋은 것들이 많아 어떤 것을 뽑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실까요? 경 : 경조부는 조 : 조석간에 기도하고 부 : 부르심에 어디든 달려갈래요. 경 : 경사중의 경사는 조 : 조사라 불리우는 천국환송식 부 : 부르시는 주 음성에 춤추며 달려간다 경 : 경건한 마음으로 다가가서 조 : 조신하게 행동하며 부 : 부단한 사랑으로 섬기는 경조부 경 : 경사에는 더 크게 기뻐하고 조 : 조문에는 다같이 위로하며 부 : 부지런히 사랑을 전하는 경조부 경 : 경사든 슬픈일이든 언제든지 조 : 조용히 곁에서 위로해 주는 부 : 부드러운 당신, 참 고맙습니다 경 : 경애하는 OCPC경조부 여러분 조 : 조용히 겸손히 섬기시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부 : 부지런히 섬기시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경 : 경조사는 조 : 조금만 있어야지 많으면 부 : 부도난다 경 : 경치 좀 감상할까 조 : 조금 쉬며 한눈파니 부 : 부지런한 내 친구들 성경 10독 했다하네 경 : 경사로다! 조 : 조만간 퇴원한다 소식 들으니 부 : 부의금은 그대로 굳어버렸네 여러분도 고민되시지요. 살짝 저에게 이것이 좋다 알려주세요. 경조부 화이팅입니다. 아참! 경조부가 화이팅하면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