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 | 책임과 유기 | 운영자  | 2024-02-07 | 60 |
| 65 | 사람냄새가 납니다. | 운영자  | 2024-02-07 | 58 |
| 64 | 오랜만에 만났던 분들 | 운영자  | 2024-02-07 | 63 |
| 63 | 구역찬양대회를 뒤돌아 보며 | 운영자  | 2024-02-07 | 70 |
| 62 | 난리가 아닙니다. | 운영자  | 2024-02-07 | 59 |
| 61 | 금메달의 색깔은 금색이 아닌 투명색입니다. | 운영자  | 2024-02-07 | 66 |
| 60 | 어느 개척교회 사모님의 글을 읽고 | 운영자  | 2024-02-07 | 43 |
| 59 | 새가족이 헌가족이 되는 날까지 | 운영자  | 2024-02-07 | 65 |
| 58 | 김성봉 집사 졸업연주회를 마치고 | 운영자  | 2024-02-07 | 64 |
| 57 | 성경쓰기와 성경문제를 시작하면서 | 운영자  | 2024-02-07 | 46 |
| 56 | 틀리고 나니 찬양팀이 얼마나 존경스러운지.... | 운영자  | 2024-02-07 | 29 |
| 55 | 과테말라 선교가는 마음이...... | 운영자  | 2024-02-07 | 45 |
| 54 | 이북 엄마의 자존심 | 운영자  | 2024-02-07 | 40 |
| 53 | 아둘람굴과 같은 교회 | 운영자  | 2024-02-07 | 95 |
| 52 | 신앙백서 (信仰白書) | 운영자  | 2024-02-07 |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