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6 | 아버지 따라하기 | 운영자  | 2024-05-20 | 75 |
| 545 | 미련함 때문에 | 운영자  | 2024-05-13 | 68 |
| 544 | 명예로운 교회 어른(명예 장로) | 운영자  | 2024-05-06 | 75 |
| 543 | 다음 세대에 간절하셨던 집사님 | 운영자  | 2024-05-01 | 78 |
| 542 | 오늘 잘 놀아봅시다 | 운영자  | 2024-04-22 | 65 |
| 541 | 우리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운영자  | 2024-04-15 | 68 |
| 540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쟈이언트 메이저리거)의 공이 저희집에 있습니다 | 운영자  | 2024-04-08 | 78 |
| 539 | 하나님의 대책 | 운영자  | 2024-03-25 | 77 |
| 538 | 늙어가는 것이 아닌 익어가는 것 | myocpc | 2024-03-18 | 84 |
| 537 | 눈위의 예수님 | 운영자  | 2024-03-16 | 91 |
| 536 | 최후의 만찬 | 운영자  | 2024-03-16 | 75 |
| 535 | 배추, 부추, 그리고 고구마에 깃든 사랑이야기 | 운영자  | 2024-03-16 | 79 |
| 534 | 92세 권사님의 교회 사랑 | 운영자  | 2024-03-16 | 76 |
| 533 | 집사람 눈치보며 데리고 다니기 | 운영자  | 2024-03-16 | 77 |
| 532 | 전도부 주관 전교인 전도헌신예배에 즈음하여 | 운영자  | 2024-02-07 | 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