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3 | 고린도전서: 우리의 거울(3) | myocpc | 2026-05-30 | 8 |
| 652 | 고린도전서: 우리의 거울(2) | 운영자  | 2026-05-23 | 4 |
| 651 | 고린도전서: 우리의 거울(1) | 운영자  | 2026-05-23 | 4 |
| 650 | 우리가 추구해야 할 역사와 전통(4) | 운영자  | 2026-05-06 | 7 |
| 649 | 우리가 추구해야 할 역사와 전통(3) | 운영자  | 2026-04-27 | 11 |
| 648 | 우리가 추구해야 할 역사와 전통(2) | 운영자  | 2026-04-25 | 13 |
| 646 | 우리가 추구해야 할 역사와 전통(1) | 운영자  | 2026-04-25 | 12 |
| 645 | 앞으로의 목회칼럼은… | 운영자  | 2026-04-06 | 28 |
| 644 | 순전한 고집이 남긴 깊은 울림을 기억하며 [1] | 운영자  | 2026-04-02 | 30 |
| 643 |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 운영자  | 2026-03-23 | 56 |
| 642 | 하나님이 예비하신 시간 | 운영자  | 2026-03-16 | 33 |
| 641 | 어른의 향기, 사역장로 최원욱 장로님을 뵈며 | 운영자  | 2026-03-09 | 26 |
| 640 | 다시 만난 하나님, 덤으로 얻은 사명 | 운영자  | 2026-03-02 | 33 |
| 639 | 기억의 책갈피에 남겨진 성도들에게 | 운영자  | 2026-02-23 | 29 |
| 638 | 이해되지 않던 일들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 운영자  | 2026-02-16 |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