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카이로스 중창단 발표회 날, 눈물이 마를 날 없었던 사모님을 위해 불러주셨던 목사님의 노래 ‘바램’ 속의 고백, “매일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은 그대뿐입니다.” 그 고백의 노래가 울려 퍼질 때,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사모님의 형편과 아픔을 공감하며 너나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행여라도 들킬까, 숨죽이며 흘리셨던 사모님의 수많은 날의 눈물의 기도를 우리 주님께서 하나하나 기억하시며 친히 닦아주실 것이며, 그
헌신과 희생을 하늘에서 큰 상급으로 갚아주실 줄 것으로 믿습니다. 이선혈 씀. |